안씨 족사 쟁점 정리

....역사는 항상 새로 쓰게 된다. 언제 새로운 사실이 나타날지 모르고 새로운 사실이 고증될 때마다 새로 써야 하기 때문이다....

....잘못된 것이 있으면 비록 선대에서 하신 일이라 할지라도 시정하는 것이 오늘날의 추세이기에 이에 따라 죄송스러우나 수정할 수 밖에 없다.....

(족사에) 잘못이 있으면 선대에서 하신 일이라도 바로 잡는 것이 오늘날의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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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씨 시조 동래설이 처음 나돈 1700년대 말부터 광주나 순흥안씨는 이원(李瑗) 후손으로 거론되었으나, 정작 이 두 문중은 이 설을 근거 없는 것으로 배척한다. 반면에 (구)죽산안씨를 이원 후손으로 기록한 안씨동원보는 1909년에야 처음 나타났는데, 1976년에 뒤늦게 이를 새로운 시조 기록으로 채택하고 자청해서 이원(李瑗) 후손이 되어, 안씨동원보를 인정하지 않는 광주와 순흥 안씨를 나무라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죽산안씨들은 1999년 대동보에서 순흥안씨 전의록(傳疑錄)을 끌어들여  이원(李瑗) 본인이 동생 이황(李璜, 고성이씨 시조)과 함께 광주의 반란을 진압한 공으로 안씨 사성을 받았다고 하여, 이원의 아들 3형제가 갑신왜란(864년)을 토평한 공으로 안씨 성을 처음 받았다고한 종래의 모든 다른 기록들을 스스로 부정했다. 이제 이황이 이원의 동생이 될 수 없다면 모든 안씨 시조 동래설 기록은 틀린 것이 된다.

고성이씨 시조 이황은 이존비(李尊庇,1233∼1287)의 6 대조이고, 1063년에 호부상서가 되었으므로, 807년에 중국서 왔다는 이원의 동생이 될 수 없는 것은 명백하다. 그러니 1999년 죽산 대동보의 주장은 더 이상 살아 남을 수 없고 폐기할 수 밖에 없다. 다음에는 잡다한 서로 상충하는 여러 기록 중에서 어느 것이 맞다고 할 셈인가? 이제와서 스스로 이미 틀렸다고 부정한 1976년 죽산 대동보로 되돌아갈 것인가? 그러고는 다른 안씨들에게 저번 것은 틀렸지만 이번 것은 틀림없이 맞다고 할 것인가?

자신들 족보에 이름도 나오지 않는 신원 불명의 인물이 일제시대에 느닷없이 가지고 나타난 안씨동원보가 목은(牧隱) 이색(李穡, 1328∼1396)이나, 시남(市南) 유계(兪棨, 1607-1664), 우암(尤庵) 송시열(宋時烈, 1607-1689)순암(順菴) 안정복(安鼎福, 1712-1791)과 같은 대학자(大學者) 들이 남긴 기록보다 더 믿을만하다고 끝까지 우길 셈인가? 틈만나면 존재하지도 않는 고려말 족보 타령하는 사람들이 목은의 고려말 묘지명은 부인할 것인가? 문제가 되는 사안은 목은 당시의 일로 목은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던 사람인데, 목은의 묘지명과 어긋나는 다른 내용의 고려말 족보가 나올 수 있기나 한가?

원래의 문중 전래 기록에 없었고, 당대의 묘지명등 확실한 문헌으로 뒷받침 되지도 않는 새로운 설을 애매한 기록이나 주장을 따라 검증없이 받아 들이면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 대다수 옛 문헌이 인터넷에 올라 검색 한 번이면 모든 진실이 드러나는 시대에 잘못된 주장이 오래 살아 남을 수는 없다. 계속 우기면 얼마간은 더 버틸 수 있을지 모르나, 부담을 후손에게 떠 넘기는 일이 된다. 잘못을 알았으면 최대한 빨리 바로잡아, 후손들이 올바로 알도록 해주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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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otw | 2012/05/22 10:55 | 안씨 족사 쟁점 정리 | 트랙백

왜 주요 언론들은 좌파 인물들의 비리에는 침묵하나?

주요 언론, '노무현 가족 13억 돈상자' 사건 철저히 묵살
日帝시대에 민족혼을 지켜가는 노력을 하면서도 때론 무지막지한 專制권력 앞에서 굽힐 수밖에 없었던 점은 강제에 의한 것이므로 비난할 수 없다. 그러나 지금 좌익권력에 알아서 기는 건 용서할 수 없다. 자발적 행위이기 때문이다.

노무현 재임시절 샅샅이 조사한 BBK는 아직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면서,
왜 좌파 인물들의 비리 의혹은 철저히 외면하나?
로맨스 좌파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
좌파들의 잘못은 모조리 아름다운 로맨스, 우파들의 잘못은 쳐죽일 불륜...

권양숙, 노 대통령 전용기에 백만달러 실었나? newdaily
조갑제닷컴 "여러 언론과 사람들이 주장..노무현 가족과 재단, 논평-반응 없어"

노무현 비자금 추정 '13억 돈상자' 사진 폭로 newdaily

강용석 의원, "박원순 시장 아들 신검 4급 판정 내려지면 의원직 사퇴" 뉴시스

강용석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동영상에 현상금 100만원” kukinews

美, 'DJ 노벨상 로비 의혹' 제기한 前 국정원 요원 망명 승인

"거짓 주장 한명숙씨 사죄하라" 전 수사관 증언록 출간

mbc, 그들 다운 짓거리가 또 시작되었군
언론의 탈을 쓴 좌익들의 선전 선동 기관 MBC


by botw | 2012/01/26 08:40 | News | 트랙백

美, 'DJ 노벨상 로비 의혹' 제기한 前 국정원 요원 망명 승인

현직 대통령에게 온갖 쌍욕을 다 퍼부어도 아무 탈없이 멀쩡한데, 왜 유독 김대중 관계된 일만 폭로하면 한국에서 살 수도 없고, 외국에 망명까지 해야되나? 이러고도 대한민국이 민주국가인가?

김대중 비자금 폭로는 여러 건 있었지만 단 한번도 수사받지 않았고, 김정일에게 몰래 5억불 송금 지시한 것이 드러나도 아무 조사도 받지 않았다.
신성불가침의 성역 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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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노벨상을 받기 위한 노욕으로 김정일에게 뇌물을 상납했다고 폭로한 전 국정원 요원 김기삼씨의 망명을 미국이 승인한 것은 그의 폭로가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한 때문일 것이다.

美, 前 국정원 요원 망명 승인 : "DJ 노벨상에 눈멀어 김정일에 뇌물…"

김대중 전 대통령이 거액의 대북송금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김기삼(49) 전 국가정보원 직원이 최근 미국에서 최종 망명승인을 받으면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그의 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김 씨는 지난 2010년 '김대중과 대한민국을 말한다'(비봉출판사)라는 책을 통해 "국정원 직원이라면 비밀을 무덤 속까지 가져가야 하겠지만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에 눈이 멀어 민족을 배반하는 장면을 목격했다"면서 "나의 양심상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김대중이 '그토록 어처구니 없는 대북 정책을 오랫동안 일관되게 잘못 추진한' 근본 이유는 노벨평화상에 대한 지독한 노욕(老慾)때문"이라며 "노벨평화상을 수상할 목적으로 국정원을 동원해 해외공작을 진행하는 한편, 김정일에게는 약 2조원(15억달러 상당)에 달하는 뇌물을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김 전 대통령이 1999년 7월 '필라델피아 자유의 메달'을 수상하면서 남북관계에 획기적인 돌파구만 마련되면 노벨상을 수상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고 전했다.

그는 "1999년 말, 온 세상이 새천년의 기대에 한창 들떠 있을 즈음, 김대중과 김정일은 극비리에 뇌물 뒷거래 협상을 마무리지었다"며 "북한에 제공하기로 한 뒷돈은 미화로 15억 달러에 달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김 전 대통령의 공보비서 출신인 김한정이란 인물이 국정원 대외협력보좌관실에서 ▲휴전선에서 '평화 음악회' 개최 ▲스웨덴과 노르웨이 현지에서 공금을 들여 김대중의 인생 역정을 미화한 전기 발간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1993년 노벨 평화상) 방한(訪韓) 등을 추진했다며, 국정원이 동원된 정황을 설명했다.

김 씨는 또 "북한은 (남한으로부터 받은) 돈을 고폭장치 등 핵무기 개발에 필요한 핵심 물자를 파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지에서 구입했다"며 "북한은 현금을 챙기고 남북정상회담 등 위장된 평화에 호응해 줌으로써 김대중이 노벨평화상을 받도록 도왔던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씨는 국정원 재직 중 김대중 정권의 노벨상 수상 공작과 남북정상회담의 추진 과정 및 그 후속 과정 등을 지켜보면서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분노를 느꼈다고 한다. 퇴직 후 암살의 위험을 느낀 그는 미국으로 몸을 피했고, 망명을 신청하기에 이르렀다.

그는 지난 2008년 4월 열린 1심에서도 미국 망명을 허용받았지만 미국 검찰이 항소하면서 3년 가까이 재판이 이어져 오다 지난해 말 최종 망명이 승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국정원 간부 출신 인사는 "국정원 출신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이런 사안을 두고 허위로 증언하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특히 미국에서 망명 신청이 승인되는 과정에서 김 씨의 증언 내용도 함께 미국측에서 판단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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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DJ 노벨상 로비 의혹' 제기한 前 국정원 요원 망명 승인

“DJ, 노벨평화상 아닌 물리학상 받았어야”
전 국정원 직원 김기삼씨, 美서 노벨상 공작 비밀문서 전격 공개
“햇볕 이용해 핵무기 만드는 획기적 방법 개발?”


“국정원 행랑이 북한 군자금 창고였다”
前 국정원 직원, ‘DJ 노벨상 공작’ 책으로 펴내
“북 자극할라” 1차 서해교전 전과 축소 조작도


김대중과 대한민국을 말한다 (전직 국정원 직원의 양심 증언) 김기삼 저 | 비봉출판사 | 2010.08.05

책의 저자 김기삼씨는 경남 밀양 출신으로 서울 법대 졸업후 국정원에서 일하다, DJ 정부에 반대하여 사직하고, 김대중의 노벨상 공작과 비자금 관련 폭로를 했는데, 이로 인해 국정원으로부터 고소를 당하자 미국으로 망명함. 현재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

by botw | 2012/01/25 13:21 | News | 트랙백

노무현 비리에는 눈감고, 노무현 유훈정치 한다는 야권

"권양숙씨가 대통령 전용기에 100만 달러 든 가방을 싣고 가 在美가족에게 전달" 의혹 檢證
여러 언론과 사람들이 주장하였고,
조갑제닷컴도 노무현 가족과 재단 측에 관련 자료를 보내 논평을 구하였으나 반응이 없는 상태이다.

by botw | 2012/01/24 13:04 | News | 트랙백

공산주의 혁명이 일정부분 평등을 실현한 것은 맞다.

최소한 그들이 죽인 사람들만은 더 이상 아무 불평 불만이 없이 모두 평등해졌다.
조사에 의하면 그 숫자가 총 1억명 쯤 된다고 한다.

머리 수로 가장 많은 것은 모택동이 평등화 시킨 7천만명...
총 인구 비율로 가장 높은 경우는 김일성/김정일이 평등화 시킨 7백만명이 될 거 같다.


죽음의 선동 공식 10% : 90%
10% 때문에 90%가 가난한 것이니 저 10% 만 죽이면 모두가 평등한 지상 낙원이 온다....
계급 혁명을 통해 10%를 죽이고 나면 평등해 지는 쪽은 살아남은 90%가 아니고 죽은 10%다.
죽은 자들은 절대 평등하고 아무 불평불만이 없다.
산 자들은 여전히 10% : 90%
계급 혁명을 한번 더 하면 역시 역시 죽은 10%는 평등해지고, 남은 90%는 다시 10% : 90%...
계급 혁명을 n 번하면 살아남은 100 x(0.9)^n % 의 사람은 다시 10% : 90% 로 나눠져 여전히 불평등하고
죽은 100 x[1-(0.9)^n]%의 사람은 절대 평등하다.

계급 혁명을 끝없이 되풀이 하면 결국 모든 사람이 절대 평등해진다.
살아서가 아닌 공동묘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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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otw | 2012/01/20 21:44 | News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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