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에 대한 트럼프의 연설 News


사회주의에 대한 트럼프의 명연설 RFA 2019-05-03

<<미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월 18일 마이애미의 베네주엘라 계 미국인들에게 한 연설>> 

 “사회주의는 번영을 약속하지만 그것이 가져다주는 것은 빈곤입니다. 
사회주의는 단결을 약속하지만 그것이 가져다주는 것은 증오와 분열뿐입니다. 
사회주의는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하지만 언제나 과거의 암흑기로 돌아갑니다. 
예외는 없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사회주의는 역사와 인간의 본성에 대한 무지에 기인한 슬프고 용도 폐기된 사상입니다. 
그것이 사회주의가 예외 없이 독재정권을 낳는 까닭인 것입니다. 
사회주의자들은 언제나 다양성을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그들은 언제나 절대적인 순응을 강요합니다.

사회주의는 정의와 관계가 없습니다. 
평등과도 관련이 없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구제하는 것과도 관계가 없습니다. 
사회주의가 관심을 가지는 것은 단한가지 ‘지배계급을 위한 권력’일 뿐입니다. 
그들이 더 많은 권력을 가질수록 ‘더 많은 권력을 갈망’합니다.

그들은 의료 서비스를 운영하고 싶어 하고 그들은 교통과 금융을 운영하고, 에너지, 교육을 비롯한 모든 것을 운영하기를 원합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결정권’, 즉 누가 이기고 누가 지게 될지, 누가 올라가고, 누가 내려갈지, 뭣이 올바르고,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그리고 심지어는 누가 살고, 누가 죽을 것인지를 결정하는 권력을 원합니다. 

사회주의는 진보라는 깃발 아래서 나아가지만 그것이 결국 가져다주는 것은 부정과 착취와 부패일 뿐입니다.

미국은 결코 사회주의 국가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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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간 홈페이지의 연설문

Remarks by President Trump to the Venezuelan American Community February 18, 2019

Socialism promises prosperity, but it delivers poverty.
Socialism promises unity, but it delivers hatred and it delivers division. Socialism promises a better future, but it always returns to the darkest chapters of the past. That never fails. It always happens.

Socialism is a sad and discredited ideology rooted in the total ignorance of history and human nature, which is why socialism, eventually, must always give rise to tyranny, which it does. (Applause.) Socialists profess a love of diversity, but they always insist on absolute conformity.

We know that socialism is not about justice, it’s not about equality, it’s not about lifting up the poor. Socialism is about one thing only: power for the ruling class. (Applause.) And the more power they get, the more they crave. They want to run healthcare, run transportation and finance, run energy, education — run everything.

They want the power to decide who wins and who loses, who’s up and who’s down, what’s true and what’s false, and even who lives and who dies. (Applause.)

In short, all of us here today know that there is nothing less democratic than socialism. Everywhere and anywhere it appears, socialism advances under the banner of progress, but in the end, it delivers only corruption, exploitation, and decay.

With us today is David Smolansky. (Applause.) David was one of the youngest mayors in Venezuelan history when the Maduro regime removed him from office and issued a warrant for his arrest. David fled into Venezuela’s treacherous southern jungle. Eventually, David reached Brazil, where he was welcomed with open arms.

Today, David lives in exile in the United States, where he continues to speak up for the Venezuelan people. Sadly, David is the third generation of his family to flee the agony of socialism and communism. David’s grandparents fled the Soviet Union in 1927, and his father fled communist Cuba in 1970.

As David said, “The difference I want to have from my father and grandfather is to go back to my country.” (Applause.) “My grandparents never went back to Kiev…my father has not been back to Havana. I hope I can [soon] return to Venezuela.” (Applause.) I think that will happen, David.

Thank you very much, David. I think it’ll soon happen. Your courage, David, is an inspiration. And not only David; many of the people in this room. You’ve been through much, but you see it coming to the end. You see it really coming to an end for the first time. For the first time, you’re seeing it — because the United States, a true great nation, is behind you. (Applause.)

AUDIENCE: USA! USA! USA!

THE PRESIDENT: And so as the United States stands up for democracy in Venezuela, we reaffirm the solidarity with the long-suffering people of Cuba and Nicaragua and people everywhere living under socialist and communist regimes.

And to those who would try to impose socialism on the United States, we again deliver a very simple message: America will never be a socialist country. (Appl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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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arks by President Trump at the 2019 Conservative Political Action Conference whitehouse.gov

Full Video: President Trump Addresses CPAC 2019 - RealClearPolitics Mar 2, 2019


미국은 역시 개돼지들의 나라 한국과는 차원이 다르다. News


Steve Hilton: The real consequence of the Russia lie - the destruction of confidence in America's democracy Fox News March 24, 2019
For years, these pompous, self-regarding, condescending "IYI's" -- intellectual yet idiots -- in Congress, in the media, at the highest levels of government and those who recently served there -- all of them people who should know better -- for year, they have ruthlessly, recklessly, irresponsibly spouted their Russia conspiracy theory over and over and over again. And now the man they pinned their hopes on to prove they were right, Robert Mueller, has said that it is all a lie. There was no collusion. There was no conspiracy. President Trump is not a Russian agent. It was all a massive 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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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군 일기(文山君 日記)
문산군 3년 기해(文山君 三年 己亥), 청 근평 8년(淸 近平 八年), 북 팔계 9년( 北 八戒 九年)

ikko****
때는 文산군3년.. 왕이 무능한 반정공신들만 중용하고 외척들이 득세하니 백성들은 도탄에 빠졌다. 중전김씨의 오랜 벗인 승정원 손씨가 백성의 고혈을 갈취하는 파렴치한 만행을 저질러 유생들의 상소가 빗발쳤으나 새치의 혀를 놀리며 무마 하려 하였다. 왕은 유생들의 객토와 각혈이 깃든 상소를 외면하고 거상들과 양인은 물론 노비들의 주머니까지 털어 북방 오랑캐를 사대하는 것에 만 열과 성을 다 하였다. 왕의 폭정에 저잣거리 민심이 흉흉해지자 왕은 친히 궁녀들을 풀어 스스로를 칭송하기를 명하는데 백성들은 이들을 "文달창" 이라 부르며 조롱했다

with****
댓글모음
文산군 2년. 문재지변(文災地變). 임금이 덕이 없어 조선팔도 곳곳에서 화재가 일어나고, 한양에는 원인불명으로 전서구(傳書鳩)시설이 화마(火魔)에 휩싸여 백성들의 불편이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백성들은 굶주리는데 조세(租稅)와 공납(貢納)은 나날이 늘어나는 반면 북방의 돈귀(豚鬼)에게 홀려 사신과 진상품을 보내 백성보다 오랑캐의 안위를 더 걱정하였다. 매년 청나라에서 불어오는 모래 먼지와 검은 안개가 하늘을 뒤덮었지만, 문산군과 그 신하들은 청을 두려워하여 백성들의 아궁이에서 나오는 연기(煙氣)가 잘못이라며 아궁이 사용을 금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719603

남야영 당시 김일성의 만주 파견 기록 김일성 행적 자료 정리

김일성 적기 훈장 수여








3,如果按照朝鲜官方的说法,金正日是1942年2月16日出生,按正常怀孕到分娩38~42周计算,金贞淑应该是1941年4月29日~5月27日之间怀孕的。而金日成到达苏联后唯一一次返回中国东北是1941年4月9日~11月12日受苏军派遣寻找魏拯民并进行侦察活动,其间曾于8月10日~9月14日回苏汇报工作。他率领的28人小队中并没有金贞淑,金贞淑在此期间一直呆在南野营,因此不可能在1942年2月16日生下金正日。而金日成回忆录《与世纪同行》和朝鲜出版物宣称朝鲜小部队1941年后从苏联返回朝鲜开展游击斗争,金正日1942年在白头山密营出生,这些说法都属于伪造,其动机是为了隐瞒金日成1942年后一直待在苏联和金正日出生在苏联的事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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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세대 - 586세대의 자화상 [이동기] News

사회학도의 역사읽기 〈16〉 ‘민주’ 대통령들의 통일 업적 욕심이 반체제 세력을 키웠다
글 : 유광호 자유민주연구원 연구위원

⊙ 김대중의 햇볕정책, 대한민국의 ‘해양문명권으로부터 이탈’ 우려 낳아
⊙ 노무현 정권, ‘민중주의적 민주주의론에 입각한 대중독재’ 가능성 보여줘
⊙ 좌파의 ‘통일운동’이란 대한민국의 주체세력, 즉 자유민주적 문명세력을 소멸시키겠다는 것


유광호
1958년생, 서울대 역사교육과 졸업, 연세대 대학원 사회학과 박사 / 연세대 강사, 이승만연구원 연구원, 연세대 사회발전연구소 전문연구원,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초빙 연구위원. 현 자유민주연구원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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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세대 - 586세대의 자화상[이동기]

잃어버린 세대 - 586세대의 자화상[이동기]
이동기 시민기자 2018.02.14 18:45 댓글 17 

1987년 숨막히던 여름, 땀범벅 하루를 마친 우리는 해가 기울 무렵이면 교정 구석에 모여 자주 술판을 벌였다. 하루치 전투를 마감한 자신과 전우들의 노고와 피곤을 달래는 일상적 뒷풀이였다. 땅거미가 내려 서로의 얼굴이 흐릿해질 무렵, 지금은 기억 나지 않는 한 친구가 갑자기 흐느끼기 시작했다. 옆에 있던 친구가 어깨를 잡고 위로를 건넸지만 흐느낌은 잦아들지 않았다. 이 땅의 고통 받는 민중이 너무나 가엽다고 그는 절규했고 이윽고 꺼억꺼억 통곡했다. 우리는 무심한 척 고개를 땅에 처박았고 아무도 말을 하지 않았다.

그날 깜깜한 밤, 눈을 내리깔고 교문까지 터벅터벅 걸어 나오는 동안 나는 하나의 생각에 짓눌려 있었다. 그건 내가 그 친구가 도달한 순수함에 결코 이르지 못하리라는 슬픈 생각, 일종의 미학적 자학이었다. 나는 그의 순결한 애정과 그의 순결한 분노가 부러웠다. 그렇게 분노의 열병을 앓으며 또 정치투쟁으로 일관하며 우리는 청춘의 초입을 통과했다.

마징가제트가 센지 태권브이가 센지 다투던, 강한 것에 이끌리던 아이들은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무엇이 가장 정의로운가에 몰두했다. 그건 무엇이 가장 멋진가라는 질문이기도 했다. 가장 정의로운 것이 가장 멋져 보였기 때문이다. 달라지지 않는 건 또래의 승인과 인정만으로 충분했다는 점이다. 현실과 대면할 일도, 무언가를 책임질 일도 없던 청년들은 친구들이 멋있다고, 정의롭다고 인정해주면 그걸로 족했다. 확신의 목소리가 클수록 멋있어 보인다는 점도 소년기와 마찬가지였다. 심각한 또래들의 놀이에서 소외되지 않으려면 자신의 분노를, 자신의 정체성을 타인의 시선 앞에서 입증해야만 했다. 정의롭지 않으면 또 분노하지 않으면 왕따가 되는 시절이었다.

그 시절에 대한 대표적 허구 중 하나가 운동권이 책을 많이 읽는다는 선입관일 것이다. 단언컨대 사실이 아니다. 지식을 통해 사상을 정립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행동의 정당성을 외치거나 동지를 포섭하는 과정에서 주변에 떠다니는 피상적 논리에 설득 당했을 뿐, 대부분은 앵무새에 지나지 않았다. 진실은 너무 명확했으므로 책을 읽을 필요도, 복잡한 사고를 할 필요도 없었다. 논리와 지식은 얄팍해도 무방했다. 오히려 공부를 하지 않아야 모든 것이 명료했다.

일단 운동권에 들어오면 아무도 지식과 독립적 판단능력을 문제삼지 않았다. 김정일의 권력승계가 세습이 아니며, 그 분의 탁월한 능력 덕분이라고 침을 튀기며 강변하던 예쁘장한 여학우도 내가 공부하지 않는 걸 문제 삼지 않았다. “난 네가 열심히 살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녀는 단지 내 운동의 열정을 문제 삼았을 뿐이다. 우리는 모두 운동 자체에 곯아있었고 노선투쟁에 골몰했을지언정 근본을 돌아보는 지력은 키우지 못했다. 그런 건 그 누구의 관심사도 아니었다.

우리는 스스로를 혁명가로 여겼지만 개별적 자각을 통해 획득되는 공화시민의 자질은 결여하고 있었다. 끼리끼리 패거리 지어 서로를 전근대적 집단주의로 얽어 맸고 민주적 절차와 다원주의를 ‘부르주아 민주주의’ 정도로 치부했다. 운동 지도부의 독재를 묵인, 방조하기도 했다.

그 시절 무엇이 우리를 그토록 치열한 정치투쟁으로 내몰았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여러 이유들이 떠오른다. 정치과잉과 도덕정치라는 뿌리 깊은 부정적 문화유산, 명분과 선명성만 따지는 성리학적 이상주의, 입시에 눌렸던 일탈욕구, 농경사회 잔재를 비롯한 전근대적 유제(遺制)에 대한 혐오, 지금보다 희소했던 대학생 신분이 주는 왜곡된 사(士)의식, 실용주의 부재, 억압적이던 정치현실 그리고 새 시대를 여는 선택 받은 세대라는 자부심도 한몫 했다. 그러나 좀더 깊은 근원에는 억압적 부성(父性)에 대한 반항이 있었다. 숨막히게 권위적이고 때로 갑질도 서슴지 않아 끔찍이 싫던, 그러나 내게 밥과 잠자리를 마련해주려 노고함을 알기에 차마 대놓고 미워할 수 없던 아버지에 대한 양가감정이 우리 마음 밑바닥에 있었다.

내 마음을 헤아려주지 않던 담벼락 같은 아버지, 농촌문화에서 자라나 촌스럽고 가부장적이고 못나 보이는 아버지, 그 말도 통하지 않는 아버지를 우리는 창피해했고 그가 나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지우고 싶었다. 그 거부감과 증오가 투사된 피사체가 당대의 권력자 전두환이었고 광주에서 벌어진 일은 분노해도 된다는 또 분노해야 한다는 떳떳한 명분과 권리마저 주었다. 당시 우리가 쏟아냈던 분노와 돌팔매는 사실 아버지를 죽이는 살부(殺父)의식이었다. 우리가 건국의 아버지와 근대화의 아버지를 부정한 건 그러므로 너무나 당연한 귀결이었다.

아버지가 사라지자 남은 건 무조건 내 편을 들어주는 모성에 대한 허구적 신화뿐이었다. 강인한 표정으로 자신을 불살랐던 오이디푸스의 후예들은 사실 나약했다. 우리는 떼를 지어 위로를 건네는 모성을 찾아 그 보호막 밑으로 숨어들었고, 그곳에서 서로의 상처를 핥아댔다. 영악했던 우리는 어떠한 위로도 증세를 경감하는 진통제에 지나지 않으며 위로에의 의존이 도움은커녕 모두를 망칠 뿐이라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개의치 않았다. 진실은 중요하지 않았다. 중요한 건 서로가 서로에게 따듯하다는 허구, 우리가 따듯한 사람이라는 자기확증뿐이었다. 그렇게 우리는 자신을 속였고 세상마저 속였다. 우리는 청년시절 견고하게 형성된 감상적 정체성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못했고 결국 위로와 선동에 기생했다. 우리는 남 탓하고 사회 탓하는 어린아이로, 성장을 맹렬히 거부하는 지체아로 남았다. 그렇게 성장하지 못한 채 늙어버린 아이의 모습으로 오늘에 이르렀다.

민주화라는 명분을 둘렀지만 실제 우리를 움직였던 건 통제되지 않은 해체와 죽음의 본능인 타나토스(thanatos)였다. 무의식에 존재하는 그 파괴적 충동은 모든 금기를 거부했다. 거리에서 피 맛을 본 우리에게 금기나 정지선 따위는 없었다. 우리는 흥분했고 파괴의 에너지를 이어갈 근거를 눈이 벌겋토록 찾아 헤맸다. 마르크스, 앵겔스, 볼세비키, 모택동, 마르쿠제, 그람시, 그러다 위수김동(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친지김동(친애하는 지도자 김정일동지)까지. 그럴 듯 해 보이기만 하면 무엇이든 좋았다. 오히려 불온할수록, 반역의 쾌감이 클수록 매력적이었다. 대다수에게 중요했던 건 외양일 뿐, 결코 본질이 아니었다. 우리가 사회주의 세력의 전략적 속임수에 속았다거나 선동되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우리는 내부 증오대상에만 몰두했으므로 윗동네에서 벌어지는 비극에 분노할 여력이 없었고 별 관심도 없었다. 그러다 적의 적은 친구일 수 있다는 정신분열적 허위의식에, 그 기만적이고 허구적인 친근함에 함몰되어 버렸다. 참혹한 진실은 우리가 무엇인지도 알지 못한 채, 아니 알려고도 하지 않은 채 제 발로 불꽃 속으로 걸어 들어갔다는 것이다. 우리는 상상 속 괴물이 도사리고 있는 심연을 바라보다, 그 괴물을 지나치게 미워하다 스스로 괴물이 되어 버렸다.

어쩌면 우리가 밟았던 궤적은, 낭테르대학 여학생 기숙사 개방요구가 빌미가 되어 어이없이 폭발했던 프랑스 68혁명이나 60년대 미국 히피운동처럼 사회가 탈권위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벌어지는 조금은 불가피한 일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멈춰야 할 곳에서 멈추지 못했다. 민주화라는 외피를 계속 뒤집어쓴 채 우리는 그 너머로 치달렸다. 어렴풋이나마 너무 나간 걸 알았지만 돌이킬 수 없었다. 오히려 우리는 피상적 승리자가 되어 버렸고 이에 고무 받은 우리의 집단 자아는 끝없이 팽창해버렸다. 지금도 우리는 옳은 일을 했다는 또 언제나 옳다는 자기확증을 가슴 깊이 소중히 간직하며 살아가고 있다.

고백컨데, 우리 세대는 성취한 것이 없다. 선배들이 만든 산업화와 성장의 과실을 독차지했지만, 벤처거품을 타고 게임회사 몇 개를 만들었을 뿐 다음 세대를 위한 씨앗을 심지 못했다. 선배들의 노고가 만든 관성에 기생하면서도 그들의 노고를 인정하기는커녕 헬조선 운운하며 자신의 책임에 눈감아 버리는 유체이탈화법마저 쓰고 있다. 민주화라는 성취를 독점, 과장하면서 왜 분노하지 않냐고 후배들에게 무책임한 꼰대질마저 하고 있다. 우리가 남긴 유산은 근시안과 분열뿐인지도 모른다.

또한 우리는 근대와 공화정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했다. 우리의 밥이 어디에서 나오는지도 알 지 못했다. 그 결과 가장 퇴행적 좌파가 되어 버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력이 낮고 세상 흐름에 무지하므로 자신이 좌익이라는 자각마저 못하고 스스로를 진보라고 착각하고 있다. 좌파도 되지 못하는 퇴행세력이 되어버린 것이다. 우리는 슬픈 세대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변명은 청년기에 새겨진 ‘강렬한 각인’이 우리의 정체성을 확정해 버렸고 또 현재의 퇴행도 만들었다는 것뿐이다.

사실 각인자극에 대한 인간의 감수성은 놀랍도록 치명적이다. 청년기에 각인된 정체성은 무섭도록 변하지 않는다. 만일 한국과 중국이 전쟁을 벌인다면 중국군 선봉에 서는 건 자신의 뿌리가 한국임을 아는 조선족일 것임을 굳게 믿어 의심치 않는다. 중국말보다 한국말과 한국문화에 더 익숙한 조선족, 다른 중국인으로부터 멸시와 차별을 받은 조선족은 바로 그 점 때문에, 자신도 중국인이라는 청년기에 형성된 의심받는 정체성을 증명하기 위해 가장 용맹하게 또 가장 잔인하게 우리와 싸울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역사의 격랑에서 자신의 아버지를 잃어버렸을 뿐,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하지는 않았다. 우리는 그들보다 못한 존재다.

그 해 여름, 착취당하는 민중의 고통에 절규하던 친구가 어떻게 사는지 알지 못한다. 다만 ‘착취도 당하지 못하는 비참함은 착취당하는 비참함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비참하다’는 조안 로빈슨(Joan Robinson)의 경고를 계기로 내가 무지의 대오에서 가까스로 탈출했듯, 그도 폭풍 같았던 집단 미망에서 벗어났기를 바랄 뿐이다. 물론 각인에서 벗어나는 행운이 그리 쉽게 주어지지 않음도 잘 알고 있다.

그 해 여름 이후 우리 세대는 너무 크게 웃자랐다. 우리는 현존하는 정치 괴물집단이 되어 너무나 오랫동안 대한민국을 퇴행으로 이끌어 왔다. 우리는 시대를 끊어가려는 과오를 저질렀고 지금도 그 과오를 반복하고 있다. 생명과 역사의 연속성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우리 세대를 또 끊어가는 역사를 경계하는 건 그러므로 너무나 당연하다. 우리는 잃어버린 세대(lost genetation)다. 그리고 잊혀져야만 하는 세대다.

나는 나의 세대에서 이탈해 대한민국에게 요청한다. 나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나와 동시대를 겪은 386 세대, 이제는 586이라 불리는 우리 세대에게 사회적, 정치적 사망선고를 내려줄 것을 요청한다. 고백컨데 나는 그들의 어리석음을 혐오하고 증오한다. 내가 매일 꾸는 행복한 꿈은 그들과 함께 순장되는 것이다.

이동기 시민기자(공인회계사)

공약 이행 중....적폐 청산 중.....한다면 합니다.

멀쩡한 대통령 몰아내고 국민 주권을 강탈한 주사파 강점기....북쪽 김가네 대리인 총독은....

멀쩡한 대통령은 탄핵투옥하고 이디 아민보다 더 엽기적인 인물을 상전으로 뽑은 개돼지 한국인들...세계적 웃음거리 되다.

"美 외교안보 전문지, '올해의 균형자'에 문 대통령 선정" - 연합뉴스 2017/12/27 14:14
靑 페북 라이브서 밝혀…디플로맷 "美·中 사이 정치적 균형 잡아"
"5월 대선 승리·'문샤인 정책', 북핵 위기에 가려져"


Winners and Losers From Asia’s Year of the Rooster The Diplomat December 26, 2017
How did Asia’s leaders fare in 2017?

엽기적인 홍와대의 이디 아민 대변인이 올린 글 : 이디 아민이 울고 가겠다.
꼴값도 정도껏 해라


청와대를 주사파놈들의 놀이터로 만들더니
이제는 해외에서도 주사파 애들의 격에맞는 상을 주었단다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데모질이나 했으니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른다
매스컴만 타면 좋은 것인줄 아는새끼들,






자기들 비꼬는 건데 그걸 칭찬인줄 알고
자랑한다고 청와대 공식페이스북에 올림

추가로 청와대 부대변인 수준

씨발 진짜 노답이다ㅋㅋㅋㅋㅋ

[출처] 청와대 수준봐라 씨발ㅋㅋ
[링크] http://www.ilbe.com/10245290363


South Korea's balanced foreign policy The Straits Times DEC 27, 2017, 5:00 AM SGT

홍와대의 탄저 백신 구매는 평창 올림픽이 탄저 올림픽임을 선언한 것

주최국 두목이 북한의 탄저균 공격이 무서워 국민 몰래 예방 주사까지 맞는 판에 어느 나라가 선수단을 파견하겠는가?
인민군도 탄저 예방 접종 완료했다니 북한 인민군과 수령 및 남한 홍와대의 그 졸개들만 안전하고,
국군과 남북한 주민들은 탄저균에 무방비 노출되어 죽어가야 할 운명이 뻔히 보인다.
외국인들이 미쳤다고 탄저 올림픽에 참가하겠는가?





1989년 6.4 중국 천안문 사건 사망자는 1만명 이상 공산주의 잔혹사

문재인이 반미 외치며 상전으로 모시는 나라 중국이 얼마나 야만적 후진국인지 또 드러났다.
기밀 해제된 문서에 따르면 1989 중국 천안문 사건 당시 탱크까지 동원하여 시위대를 깔아 뭉개며 학살할 당시 사망자는 중국 측의 공식 주장대로 수백명 선이 아니라 1만명 이상이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중국 톈안먼 사태 사망자 1만명 넘는다" 영국 기밀해제 외교문서 한국경제 2017. 12. 21
"톈안먼 사태 희생자 1만명 달해" 영국 기밀해제 외교문건 - 뉴시스 2017. 12. 21

At least 10,000 people died in Tiananmen Square massacre, secret British cable from the time alleged The Independent 23 December 2017


중국이 신장성에서 위구르족에 저지르고 있는 현재 진행형 만행에 대한 AP 통신의 보도
AP Exclusive: Digital police state shackles Chinese minority AP Dec. 17, 2017


Tiananmen Square protests of 1989 - Wikipedia
Tiananmen Incident : 1976년 봄 주은래 수상 사망으로 촉발된 소요사태. 모택동도 이 해 9월 9일 사망했다.

[모순의 이유] : 자유본 & 이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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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1.
12월 19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중국 측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방문 기간 중 "촛불혁명"을 언급하지 말라고 했다는 말이 있다. 2016년 광화문에서 촛불집회가 한창일 때 중국이 사드를 빌미로 한국에 단체 여행을 금지했는데, 그때도 중국 정부가 '중국인이 반정부 집회 장면을 보는 것을 부담스러워 한다'는 얘기도 있었다. 이유는 모두가 알고 있다. 바로 천안문 사태의 기억 때문일 것이다.
12월 21일 자 한국일보 기사 [“톈안먼 사태 희생자 1만명” 영국 기밀해제 외교문건]를 보면, 홍콩01과 중앙통신이 1989년 6월 중국 베이징에서 일어난 톈안먼(天安門) 사태 희생자 수가 1만명에 육박한다고 보도했다. 80년대 민주화 운동을 평생의 자랑거리로 삼는 문재인 정부와 좌파 정당, 그리고 그 지지자들이 이런 중국을 '본 받아야 될 나라' '친하게 지내야 할 나라' '대국'으로 받드는 것보다 더 큰 모순은 없을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높은 산봉우리" 발언은 이러한 모순의 극치를 보여주는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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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2.
이 뿐 아니다. 12월 18일 AP통신은 "단지 해외여행이나 유학을 했다는 이유로 극단주의 사상을 가진 이들과 함께 정치범으로 몰려 재판도 없이 비밀 구금시설에 투옥된 수천 명 또는 수만 명"에 이를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 신장 자치구의 한 지역에서는 경찰이 쫙 깔렸고, 최첨단 디지털 감시 시스템이 위구르족의 일거수일투족을 실시간으로 감시한다. 신장 자치구에 배치된 주민 수 대비 경찰력은 광둥성의 40배 이상으로 옛 동독이 붕괴하기 전보다 더 촘촘하다는 주장도 있다. [Adrian Zenz, a researcher at the European School of Culture and Theology who tracks Chinese public security staffing levels based on its recruiting ads, says Xinjiang is now hiring 40 times more police per capita than populous Guangdong Province.“Xinjiang has very likely exceeded the level of police density seen in East Germany just before its collapse,” Zenz said. “What we’ve seen in the last 12 to 14 months is unprecedented.”]
위구르족은 터키어를 쓰는 투루크계 이슬람 민족으로, 중국의 식민지 국가와 다름 없다. 중국이 신장지역에서 하는 일들은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와 나치의 재림을 보는 것 같다. 일제의 식민 제국주의를 비판하는 자들이 과거가 아니라 현존하는 식민통치에 입을 닿는 것도 모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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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3.
문화재청이 한복을 입으면 경복궁 관람을 무료로 하는 정책에 대해 “성별이분법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평등권을 침해하는 차별행위이자 성적지향 및 성별 정체성의 실현과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인권침해 행위”라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의 주장은 실소를 금치 못할 지경이다. 성별에 맞게 입어야 한다는게 '성소수자'(생물학적으로 남성이지만 스스로 여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혹은 그 반대)에 대한 차별이라는 주장이다. 성소수자의 인권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은 북한에서는 성소수자들이 공개처형을 당하는 사실을 몰라서 입을 닫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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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의 한계로 이 밖의 모순들을 모두 열거하지는 못하지만, 흔히 '좌파의 이중성'을 모르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오죽하면 문재인 정부를 '내로남불 정권'이라고 부르기도 할까. 저들은 왜 하는 것마다 모순일까? 바로 '진실 존중'과 '원칙'이 아니라 '당파'나 '기회주의'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화, 반제국주의, 인권을 진실되게 추구하지 않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앞뒤가 다른 것이다.
'우리편이 이겨야 된다'가 아니라 '진실이 존중되어야 한다'를 정체성으로 하는 개인들이 자발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할 때 자유민주공화가 비로소 꽃을 피우게 될 것이다.

공산주의 100년 - 1억 명 사망 공산주의 잔혹사

공산주의 100년 - 1억 명 사망 --- KU TRUTH FORUM

Bolshevik fighters pose with their guns in Petrograd, October 1917 (AFP/Getty Images)

1917년 볼셰비키 혁명으로 공산주의가 국가형태로 태어난지 올해가 100년째입니다.

그 100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십니까?
공산주의에 의해 직접적으로 죽임당한 사람이 약 1억명 입니다.

결국 공산주의는 인간 스스로 유토피아를 만들겠다고 개개인의 존엄과 양심과 도덕을 말살시킨 바벨탑이었습니다.

11월 6일 Wall Street Journal에 기고된 David Satter 허드슨 연구소 선임연구원의 글을 일부 소개합니다.

처음부터 거짓말이었던 공산주의의 환상에 사로잡혀 아직도 여전히 사회주의를 추구하고 있는 한국 정치권과 사회, 그리고 대학가에 꼭 필요한 글입니다.

(원문링크는 댓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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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100년 - 1억 명 사망

100년 전 이번 주에, 무장한 볼셰비키들이 페트로그라드 (현 상페테르부르크) 의 겨울궁전을 장악하고 러시아 임시정부의 관료들을 체포했다.
그들은 이후 수백만의 인명을 살상하고 서구문명에 치명적인 상처를 남긴 일련의 사건들을 촉발시켰다.

혁명가들은 밤새 철도역, 우체국, 전신소 등을 장악하였고 주민들은 완전히 다른 세계로 깨어나게 되었다.
볼셰빅들은 표면적으로 사적소유의 폐지를 주창하였지만, 그들의 진짜 목적은 보다 정신적(spiritual)인 것으로, 맑시스트-레닌 이념을 현실로 구현하려는 것이었다.
인류역사상 최초로, 노골적 무신론(atheism)과 스스로의 무오성(infallibility)을 주장하는 국가가 탄생하게 된것이다. 이는 사회와 국가 상위의 신적 존재(higher power)를 가정하는 서구문명과는 완전 양립불가능한(incompatible) 것이었다.

볼셰비키 혁명은 두 가지 결과를 가져왔다.
먼저 공산주의가 자리잡은 국가들에서는 그 사회의 도덕적 골수(moral core)를 빨아먹어 텅비게(hollow)하고 '개인'(individual)을 끌어내려 국가장치의 톱니(cog in state machinery)로 둔갑시켯다. 공산주의자들의 살인규모는 단순살상을 넘어 생명의 가치(value of life)를 없애고 살아남은 자들에게서도 개개인의 양심(individual conscience)을 파괴하는 정도의 것이었다.
하지만 볼셰비키들의 영향은 이들 국가에 한정되지 않았다. 서구에서도 공산주의는 '가치의 원천'(source of values)에 대한 사회의 이해를 뒤바꿔(invert) 엄청난 정치철학적 혼란을 야기시켰고, 이 혼란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1920년 레닌은 공산주의 청년들에게 모든 도덕관념을 계급투쟁에 종속(subordinate)시킬 것을 주문했다. 그들에게는 '착취하는 옛것'을 파괴하는 것과 '새로운 공산주의 사회 건설'을 위하는 것은 모두 곧 '선'(good) 이 되었다.

이러한 접근은 죄책감(guilt)과 책임(responsibility)을 분리시켰다. 레닌의 비밀경찰인 Cheka 의 관료 Martyn Latsis 는 1918년 심문자들에게 이렇게 지시했다.
"우리는 피심문자 개개인들과 싸우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브루조아 계급을 몰살시키는 것이다... 피의자가 어떤 반역적 언행을 했는지 찾지 말아라. 질문은 항상 그가 어떤 계급에 속해있는지가 되어야 한다. 그것으로 그의 운명은 결정된다."

이러한 자기확신은 수십년동안 치뤄진 대량살상무대의 기반이 되었다. 최소 2천만명의 소비에트 시민들이 그 정권에 의해 직접적인 죽임을 당했다. 이는 볼셰비키 정책의 결과로 나타난 전쟁, 전염병, 기근으로 죽은 사람들을 포함하지 않은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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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소련이 수립하거나 지원했던 다른 공산정권들 (동유럽, 중국, 쿠바, 북한, 베트남, 캄보디아) 치하에서 죽임을 당한 사람들의 수를 더하면 약 1억 명이 된다. 공산주의는 인류역사상 가장 큰 인재(人災)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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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소련의 '인간성'(human nature) 의 재정의(redefinition)는 많은 지적 혼란을 야기시켰다.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이란 용어도, 집단의 소유체제인 사회주의가 어떤 상위의 초월적 도덕 기준(transcendent moral criteria)에 비추어 판단될 필요가 없는, 그 자체로 고결 (virtuous in itself)하다는 가정에 뿌리가 있다.

볼셰빅이 러시아에서 권력을 잡았을때 서구의 지식인들은 볼셰빅들과 마찬가지로 '그 어떤 참조할만한 윤리기준'(ethical point of reference)의 부재로 인해, 그들의 잔혹성에 눈을 감았다. 인명살상이 부인하기에는 너무 명백해졌을때도, 소련의 '숭고한 의도'를 감안해 면죄부를 주었다.
...

한 때 세계 3분의 1을 지배했던 소련과 국제공산주의 체제는 이제 과거의 것이 되었다. 하지만 보다 높은 도덕적 가치를 우위에 두어야 하는 필요성(the need to keep higher moral values pre-eminent)은 19세기 초 그것이 공격당했을때 만큼 지금도 중요하다.

1909년 러시아 종교철학자 Nikolai Berdyaev 는 이렇게 썻다. "많이 배웠다는 우리 젊은청년들은 학문과 철학, 계몽과 대학들의 독립적 의의(independent significance)를 인정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그것을 정치와 정당과 운동과 동아리의 이익에 종속(subordinate to the interests of politics, parties, movements and circles)시키고 있다."

지난 공산주의 한세기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한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독립된 보편적 도덕기준의 권위(independent authority of universal moral principle)가 한낱 회상(afterthought)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모든 문명이 그 신념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100 Years of Communism—and 100 Million Dead : David Satter / Hudson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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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트럼프 대통령, 평창올림픽 안전 책임지겠다고 약속" 연합 2017/12/22
평창 올림픽 안전은 문씨 상전 시진핑이 바짓가랭이 잡고 책임져 달라해야지 왜 미국에 매달리노? 
평소엔 중공 똥꼬나 핥으며 반미 외치다 평창 올림픽 폭망할 거 뻔히 보이니 급할 때만 미국에 매달리나?

북경대학에서 7천만을 죽인 모택동의 공산혁명을 찬양하고, 거기에 참가한 조선청년이 있었다고 자랑한 문씨는 공산주의자가 맞다.



여러분,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고려대학교 大자보 (全文) 한국 및 미국 자료

고려대학교 大자보 (全文) --- KU TRUTH FORUM

여러분,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고려대학교 구성원 여러분,

문재인 대통령의 이번 방중 어떻게 보셨습니까?

기자 폭행, 중국 정부의 홀대와 “혼밥” 등 많은 논란들로 떠들썩했지만 사실 무엇보다도 충격적인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베이징대학교 연설이었습니다.

“마오쩌둥 주석이 이끈 대장정에도 조선청년이 함께 했다”,

“중국과 한국은 근대사의 고난을 함께 겪고 극복한 동지다”,

“중국과 한국이 ‘식민제국주의’를 함께 이겨낸 것처럼 지금의 동북아에 닥친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

이 연설을 통해 우리는 문재인 정권이 말하는 “사람중심”의 근본정신이 바로 어떤 것인지 그 실체를 정확히 볼 수 있었습니다.

첫째,

“마오쩌둥이 이끈 대장정”은 중국의 공산혁명이었으며 그 연장선에 있던 “대약진운동”과 “문화대혁명”은 무려 6천 5백만 명을 때려죽이고 굶겨 죽인 사건이었습니다.

이러한 중국의 공산혁명에 참여한 조선청년을 자랑하는 문재인 정부는 도대체 어떤 인간관과 도덕관을 갖고 있는 것입니까?


둘째,

한국이 중국과 함께 “근대사의 고난”을 겪고 극복했다는 문재인 정부의 역사관은 우리 대한민국이 아닌 북한 김씨왕조의 역사관입니다.

일부 독립투사들이 중국인민군과 항일투쟁을 함께하기는 했지만, 중국의 마오쩌둥과 북한의 김일성은 한반도 분단과 6.25 남침전쟁 등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끔찍한 고난을 초래한 장본인이지 결코 “동지”가 될 수 없습니다.

셋째,

중국과 함께 “식민제국주의”를 이겨냈다는 것 또한 북한정권이 신격화하는 “백두의 혁명전통”이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공화국 정통이 아닙니다.

문재인 정부를 장악한 주사파 세력은 정녕 대한민국의 역사를 김일성왕조의 혁명역사로 대체할 속셈입니까?

도대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 가치관을 어디까지 훼손할 작정입니까!

여러분,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여전히 설마설마 하고 계십니까?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의 그 “위대한 혁명사”와 함께했다는 한국인물 중 작곡가 정율성을 예로 들었습니다.

참으로 천인공노할 노릇입니다.

여러분, 정율성이 누군지 아십니까?

정율성은 광주에서 태어났지만 10대에 중국으로 건너가 20대에 공산당원이 되어 중국인민군의 <해방행진곡>을 작곡한 인물입니다.

해방 후에는 북한에 들어가 조선인민군의 행진곡을 다수 작곡하기도 하였습니다.

6.25전쟁 당시 중공군과 북한군은 그 정율성이 작곡한 <마오쩌둥의 기치를 높이 휘날린다!>는 인민해방행진곡을 부르며 남침하였습니다.

차라리 문재인 대통령은 소년기에 중국에 들어가 공산인민군과 함께 싸우고 북한정권을 세운 김일성을 예로 들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요!

여러분,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문재인 정부가 서로 꿈과 목표가 “일맥상통”한다는 중국 정부는, 지금도 인류가 경악하는 인권유린의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시진핑 정권이 들어선 이후 탈북자 뿐만 아니라 티베트, 위구르족 등의 소수민족에 대한 극악무도한 탄압이 더욱 극심해지고 있으며, 지난 7월 사망한 류사오보와 같은 체제비판 작가들과 언론인들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거나 재판도 없이 구금되기 일쑤입니다.

심지어 사형수나 종교인들의 장기를 강제로 적출하여 이식하면서 스스로 “장기기증 선진국”이라고 자랑하는 나라가 지금의 중국입니다.

여러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중국은 공산당이 독재하는 “1당 독재체제”입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어떤 가치관을 공유할 수 있는 “동지” 국가가 아닙니다.

“색깔론”이라고요?

오버하지 말라고요?

우리가 언제 공산주의를 추구했냐고요?

여러분!

지금 문재인정부의 무상복지 포퓰리즘, 자유시장과 기업의 규제, 거짓 낭만주의 등의 사회주의적 정책이 바로 공산전체주의로 향하는 정책들입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문재인정부는 북한정권과 연방제통일 방안 등을 구상하며 북한식 사회주의천국을 꿈꾸고 있습니다.

아인 랜드(Ayn Rand)가 말했듯,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는 차이가 없습니다. 같은 궁극적 목적을 위해 다른 수단을 사용할 뿐입니다.

공산주의는 무력으로 인간을 노예화하려고 한다면, 사회주의는 투표로 인간을 노예화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살인과 자살의 차이일 뿐입니다.”


전체주의는 항상 “다수의 결정”이라는 피상적인 민주주의를 표방하며 들어왔습니다.

나치당이 그랬고 볼셰비키가 그랬고 중국의 공산혁명이 그랬습니다.

그렇게 들어와서 내부로부터 개인의 존엄과 자유의 가치를 “전체”의 톱니바퀴로 탈바꿈시키고 갉아먹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투표나 선거가 “민주주의의 꽃”일 순 있어도 민주주의의 “뿌리”는 결코 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적어도 우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촛불”과 같은 다수의 결정 이전에 개개인의 존엄과 자유, 그리고 법치를 존중하는 자유민주 가치관 아래서의 민주주의여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설마설마"하는 동안, 우리의 자유를 틈타 들어온 진짜 적폐세력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 정체성이 산채로 적출당하고 있습니다.

촛불을 들고 나섰던 여러분, 이제 정말 “문송”(문재인 찍어서 죄송)하셔야 됩니다.

많이 늦었지만, 이제라도 “촛불혁명”의 진실을 직시하고 정신을 똑바로 차리셔야 됩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전쟁 중입니다.

북한의 적화위협과, 중국의 아시아패권, 그리고 공산전체주의와 맞서 싸워야 하는 때입니다.

여러분은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 공산전체주의 앞에 삼궤구도두례를 행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개개인의 존엄과 자유의 가치를 존중하는 자유민주주의를 목숨을 바쳐서라도 지키시겠습니까?

2017년12월22일

KU TRUTH FORUM [고려대학교 트루스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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